강화접합유리난간

[난간몰] 제천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 지원센터 : 무장애 BF 경사로 및 구역별 맞춤 안전 난간 시공 사례

난간몰 2026. 7. 16. 16:53

 

 

공공청사와 복합 연구 시설물은 어린이부터 어르신, 교통약자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신체 조건을 가진 방문객들이 상시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따라서 출입구 경사로, 내부 계단, 복도 오픈부 등

이동 동선마다 보행 편의성과 안전 기준을 철저하게 만족시키는 난간 설계를 적용해야 합니다.

 

난간몰은 제천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 지원센터의 각 공간별 목적에 맞추어

BF 경사로 난간, 강화접합유리 난간, PVC 데코시트 래핑 핸드레일을 적재적소에 완공했습니다.

 

1층 주출입구 – 교통약자를 위한 장애인 슬로프 BF 경사로 난간

 

 

 

건물 1층 진입로에는 휠체어, 유모차, 보행 보조 기구를 이용하는

보행 약자들이 안전하게 출입할 수 있도록

장애인 슬로프 BF(Barrier Free) 경사로 난간을 시공했습니다.

 

경사가 있는 구간은 평지 보행 시와 몸의 무게 중심이 다르게 작용하므로

확실한 신체 지지 역할을 해줄 고강도 핸드레일이 필수적입니다.

난간몰은 이용자가 오르내릴 때 안심하고 체중을 실을 수 있도록

하부 고정 상태와 흔들림 여부를 반복 검증했습니다.

 

보행 시 걸림이나 불편함이 없도록 경사로 끝부분 마감과 부속 연결 부위를

손으로 만졌을 때 매끄럽게 느껴지도록 정밀 조율했습니다.

2층 복도 오픈부 및 계단실 진입로 – 시야를 열어주는 강화접합유리 난간

 

 

 

 

2층으로 올라서면 아래층 로비가 내려다보이는 오픈 복도 구간이 펼쳐집니다.

아래층이 시원하게 들여다보이는 오픈 구조 특성상 수직 경계벽의

완벽한 추락 방지 안전 기능이 요구되는 장소입니다.

 

이곳 복도 오픈부에는 시각적 답답함을 줄이고 시원한

공간감을 극대화해 주는 강화접합유리 난간을 시공했습니다.

 

두 장 이상의 고강도 유리 사이에 특수 필름 접합층을 넣어 제작된 강화접합유리는,

만에 하나 예기치 못한 물리적 강한 충격으로 유리가 파손되더라도 파편이 쏟아져 내리거나

비산되지 않고 그대로 붙어 있어 하부 보행자들의 2차 사고를 원천 방지해 줍니다.

 

계단이 시작되어 복도로 합류하는 초입 구간에는 튼튼한 스테인리스 벽부형 난간을

유기적으로 이어 붙여 전체 라인의 어색함 없이 연속적인 안전선을 연출했습니다.

실내 메인 계단 – 친근한 우드 감성과 장기 내구성을 갖춘 PVC 래핑 난간

 

 

 

센터 내부 층간 이동을 담당하는 메인 계단실에는 견고한 스테인리스 포스트 구조물 위에

갈색 원목 무늬 PVC 데코시트 래핑 마감을 적용한 계단 난간을 설치했습니다.

 

이 마감재는 천연 원목의 부드럽고 친근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살려

시각적 안정감을 주면서도, 수분과 온도 변화에 강해 뒤틀림이나 갈라짐이 없고

오염 관리가 매우 용이하여 다중 이용 시설에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자재입니다.

 

계단참에서 통행 방향이 바뀌는 굴절 구간 역시 보행자가 손잡이에서

손을 떼지 않고 연속해서 보조 지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단절 없이 부드러운 일체형 라인으로 연결했습니다.

손이 매일 타는 위치인 만큼 이음새 단면 마감과 고정 브라켓 체결 강도를 꼼꼼히 살폈습니다.

누구나 안심하고 머무는 공간을 만듭니다

 

 

 

제천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 지원센터 프로젝트는

휠체어 보행을 보조하는 진입부 BF 경사로, 2층 오픈부의 개방감 넘치는

고성능 안전 강화접합유리, 실내 계단의 고내구성 우드 PVC 핸드레일까지 공간의

쓰임새와 특성에 부합하는 공법을 정교하게 안착시킨 우수한 공공건축 사례였습니다.

 

난간몰은 자체 제품 제작부터 본사 소속 전문 기술 팀의 direct 책임 시공까지

체계적인 원스톱 프로세스를 통해 시간이 흘러도 하자 없는 완벽한 보행 품질을 보장합니다.

 

공공기관, 복지시설, 연구단지 등 엄격한 배리어 프리 디자인과

구조적 강성이 동시에 확보되어야 하는 중요한 건축 프로젝트를 구상 중이시라면

언제든지 난간 전문 브랜드 난간몰을 찾아주세요.

감사합니다.